"주님이 인도하시는 교회"(시편23)
 
작성일 : 25-02-09 16:36
마태복음 15:8-20 “우리를 더럽게 하는 것은” 2025.2.9 주일설교 박성일 목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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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글쓴이 : 웹섬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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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9 마태복음 15.8-20 우리를 더럽게 하는 것은.docx (25.8K) [21] DATE : 2025-02-09 16:36:52

마태복음 15:8-20 “우리를 더럽게 하는 것은”

2025.2.9 주일설교 박성일 목사

        1.나는 군대 제대하고 나서 아버지가 담임하던 교회에서 봉사하였는데, 중고등부 교사도 하였다. 그런데 당시에 여자 집사님이 한 분 있었는데 재능이 아주 특출났다. 노래도 웬만한 성악가 못지 않게 잘했다. 나중에 교회성가대 공연에서 이 분이 노래 부르는 것을 보고, 이분의 부모님들이 자기들이 무지해서 이렇게 재능이 있는 딸을 지원하지 못했다고 한탄했다. 노래뿐만 아니라 일도 정말 잘했다. 2.교회 일을 열정적으로 했을 뿐만 아니라 매일같이 새벽기도에 나오면서도 자기 사업도 잘해서 경제적인 소득도 좋았다. 성경도 얼마나 많이 아는지, 앞에서 목사님이 뭐라고 성경구절을 이야기하려면 다 따라하는 것이었다. 남편에게도 사랑으로 정성을 다하였다. 3.그런데 이렇게 재능 많고 열성 있는 분의 한가지 단점이 있었으니, 그것은 열심히 행동으로 이루어 놓은 것들을 부주의한 말들로 날려 버린다는 것이었다. 기껏 열심히 수고해 놓고서는 말을 통제하지 못해서 그 좋은 이미지를 깎아 먹는 것이었다. 한마디로 주책 맞은 것이었다. 4.그냥 입만 조금만 다물고 있어도 참 사랑받고 인정받았을 텐데 안타까운 것이었다. /우리는 사랑받는 존재, 영적으로 매력 있는 존재가 되기를 희구해야 한다. 나이가 많아도 성숙하고 지혜로운 사람은 매력을 풍긴다.

한가지 일이 더 생각난다. 나는 교단에서 아주 힘이 들기로 소문이 난 교회에 가서 교육전도사 경력을 쌓았다. 남들은 힘들어서 가지 않는다고 하는데, 그렇게 힘들다고 하니 한번 가서 겪어보고 싶었다. 5.내가 들어가기 전 년도에 교육전도사 다섯명이 일년 만에 관뒀다. 그런데 어느 날 교사교육을 한다고 해서 소예배실에 교사들이 많이 모였다. 담임목사님이 처음에 시작을 하는데, 어떤 60대 초반의 여자 권사님이 시끄럽게 떠들면서 들어오는 것이었다. 교사교육 때문에 소예배실을 사용한다는 것을 몰랐던 것이다. 그리고 이제 도로 나갔는데, 목사님이 얼굴이 붉어지더니 저 권사님(exhorter) 때문에 열이 받는다고 하였다. 6.이유인즉, 저 권사님은 교회가 성장해야 한다고 말로는 떠드는데, 한 명을 데려오면 말을 함부로 해서 세명이 나가게 하는 사람이라는 것이다. 그러니 정작 자신이 교회가 발전하는데 장애가 되고 있었던 것이다. 당연히 본인이 그것을 알 리가 없었다. 나는 겨우 새신자를 전도하고 데려와서 정착을 시키려고 하는데, 다른 성도가 자신의 목소리를 높이면서 들어온 사람도 나가게 하는 경우를 몇 번 보았다. 7.그렇게 나쁜 이미지를 받은 사람이 다시 교회에 잘 나오겠는가? 그러므로 우리는 말을 조심해야 한다. 특히 교만의 말을 하지 말고 주님이 기뻐하시는 겸손과 찬양의 말을 하는 사람이 되어야 한다. 이러한 마음들이 모일 때, 하나님이 축복을 주시고 기회를 만드시는 것이다.

예수님의 제자들은 대부분 어부들이었고, 그러니 당시의 상류사회에서 보기에는 많이 배우지 못한 사람들이었다. 8.그런 사람들이 백성의 주목을 받고 있으니 당연히 바리새인과 서기관들의 눈에는 곱게 보이지 않았다. 그래서 예수님과 그 제자들이 무엇을 잘못하고 있나를 주목하고 있었는데, 본 장 1절을 보면 이들은 예루살렘에서 예수님께 왔다. 즉 예수님이 인기가 높아지고 주목을 받으니 멀리서 점검하러 온 것이다. 9.그리고서 잡아낸 것이 바로 제자들이 장로의 전통을 범하였다는 것이다. 즉 떡 먹을 때에 손을 씻지 않고 먹었다는 것이다. 당시의 지도자들은 생활 속에 수많은 규칙을 만들어 놓았다. 손을 씻어도 물을 얼마만큼 부어야 깨끗하다, 아니다를 정할 정도로, 수천가지의 규례를 만들어 놓았다. 10.그러니 당연히 일반인들이 정통하지 못한 것도 있었을 것이다. 이러한 때에 많은 것을 아는 지도자들은 그런 면에서 우월하게 되고 이것은 권력이 되었다. 자기 의를 내세우는 풍토가 강한 당시의 상황에서 여러가지 규례를 많이 만들어 놓는 것은 타인의 잘못을 정죄하기도 좋은 구조였다. 11.자기는 그 사람처럼 규례를 어긴 사람이 아니라면서 자기의 의를 주장하고, 이것을 어긴 사람에게는 공격하기 좋았던 것이다. 그러니 이들이 눈에 불을 켜고 보는 것은 남들이 잘못을 하나 안하나는 것이었다. 오히려 남들이 잘못을 하면 물어 뜯을 계기가 생겨나기 때문에 안타까워하기 보다는 신이 났을 것이다. 나는 남들의 불행한 시간에 오히려 자기 입지를 다지는 사람들을 보았다. /12.다른 사람을 신나게 물어 뜯음으로 자기가 의롭거나 똑똑한 사람처럼 드러나게 할 수 있고, 미안한 말이지만 그러한 경향은 오늘날도 다르지 않다. 게다가 다른 사람을 입에 피를 물고 비판하는 것이 생활화가 된 사람들을 대중들이 지도자로 선택하다 보니, 정치판은 늘 작은 것에도 싸움만 나기 쉽게 된다. 애초에 싸움꾼들을 뽑은 사람들에게도 책임이 있지 않겠는가? 13.물론 그 과정에는 저 사람이 잘 싸우니 나의 이익, 나의 지역의 이익을 지켜주고 외부에서 지원을 끌고 올 것으로 기대하는 사람들의 욕심도 담겨져 있을 것이다. 이러한 사람들의 속성은 그 시대가 왕정이든 민주주의든 거의 비슷하다. 옛날에 왜 왕들이 밖에 나가서 다른 나라를 침략하고 다른 사람들을 죽이고 다녔냐 하면, 이러한 사람들의 욕심이나 요구치를 맞추어 주기 위해서 였다. 14.그래서 세상은 싸움판이 되기 쉽다. 상대편의 약점을 물어 뜯고서 나의 자리를 세우려고 한다. //마태복음을 보면 반복해서 예수님이 사람들의 병든 것과 약점을 고치셨다고 하는데, 당연히 우리는 우리의 대적에게 약점을 물어 뜯기지 않기 위해서 스스로를 강하게 지켜 나가야 한다. 그런데 우리의 싸움은 우리의 대적인 마귀를 향한 것이다. 우리는 주님의 군사로서 단단하게 서야 한다. 언제까지? 주님 부르실 그 날까지이다.

15.예수님은 자신의 제자들이 공격당하는 것을 보시고 공격하는 자들의 위선을 지적하신다. 자신들도 말씀을 왜곡해서 자기들이 좋은대로 변형하면서 제자들을 공격했다는 것이다. 그래서 이사야가 이러한 자들에 대해서 잘 예언하였다고 하시며 인용하시는데 “이 백성이 입술로는 나를 공경하되 마음은 내게서 멀도다, 사람의 계명으로 교훈을 삼아 가르치니 나를 헛되이 경배하는 도다(7-8)” 고 하신다. 16.말로만 들어보면 자기는 믿음 없다, 나는 하나님을 반대한다 라고 할 사람이 어디에 있는가? 사람들은 하나님은 위대하시다는 말에 아멘을 한다. 그런데 말로는 잘 할 것처럼 해 놓고서 그 마음이 멀다면, 진정한 열매는 결국 그 마음의 거리만큼 달라질 것이다. /애굽에서 노예 생활을 하다가 광야길에 들어선 이스라엘 사람들도 말로는 하나님을 온전히 섬길 것을 약속한다. 말로는 뭘 못하겠는가? 17.나는 실제로는 아무 생산물도 만들지 못하면서 말로만 그럴듯하게 떠드는 사람들을 여럿 보았다. 하나님은 우리의 중심을 보시는 분이시다. 그러므로 우리는 다른 것으로 따지기 이전에 나는 하나님과 가까운 마음을 유지하고 사는 사람인지를 보아야 한다. 가깝다는 것은 자주 교통한다는 것이고, 결정적으로 그 마음의 주권이 하나님께 있어야 한다. 18.말로는 하나님을 입에 달고 살지만, 자기의 선호대로 함부로 심판이나 비판의 말을 하는 것은 하나님과의 거리를 벌이는 가장 빠른 길이다.

마태복음을 보면 우리는 우리를 구원하러 오시기 위해서 오신 예수님이 얼마나 우리가 언어생활을 조심해야 하는지를 강조하고 있다는 것을 알 수 있다. 19.예수님은 무리를 불러서 듣고 깨달으라고 하시면서 11절을 보니 “입으로 들어가는 것이 사람을 더럽게 하는 것이 아니라 입에서 나오는 그것이 사람을 더럽게 하는 것이니라”고 하신다. 제자들은 예수님의 이러한 가르침이 바리새인들이 예수님에게 앙심을 푸게 하는 것임을 말한다. 20.그러나 예수님은 하늘 아버지께서 심지 않은 것은 뽑힐 것이라면서 그냥 두라고 한다. 그들은 맹인이 되어 맹인을 인도하는 자이며, 만일 맹인이 맹인을 인도하면 둘다 구덩이에 빠지리라고 하신다. /마음은 하나님께 멀면서 본질적이지 않은 것에 열심을 내는 것은 자기도 망치고 다른 사람도 망친다는 것이다. 그런데 제자들이 이 말씀이 무슨 뜻인지 잘 이해하지 못했다. 21.그래서 베드로는 이 비유를 우리에게 설명해 달라고 한다. 예수님은 제자들이 지각력이 부족함을 보셨다. 그래서 16절에 “너희도 아직까지 깨달음이 없느냐”고 하신다. 우리는 주님의 말씀을 잘 이해하는 능력을 얻어야 한다. 그래서 성경도 열심이 읽고 기도를 통해서 성령의 임재하심을 사모하는 가운데, 같은 말씀을 들어도 더 깊이 이해하고 볼 수 있는 능력의 사람이 되어야 한다. 22.똑 같은 말씀을 듣고, 같은 자리에 있어도 듣는 사람의 수준에 따라서 그 반응은 전혀 달라지게 된다.

10년전 말씀을 이해하는 수준이나 지금이나 똑같다면 그것은 말씀 읽기를 게을리했다는 증거 밖에 되지 않는다. 그런데 사람은 작은 지식이 생기면 쉽게 교만해지기 쉽다. 그럼에도, 신앙적인 지식의 깊이가 깊어지고 제대로 다듬어지면, 이제는 그것이 자기를 교만하게 하거나 우쭐하게 하는 것이 아니라, 오히려 겸손한 말을 하게 한다. 23.사람이 많이 알면 알수록, 깊어지면 깊어질수록 자신이 아는 것이 적다는 것을 보기 때문이다. 신앙생활을 하면서 중간 중간에 좋지 않은 선례들을 보면서 마음 속에 요령만 생기고 자기 합리화와 노련함만 늘어나는 것을 넘어서서, 진정코 깊어지면 이제는 주님 앞에 겸손과 감사의 고백을 하는 순전함을 나타내는 것으로 열매가 맺어진다. 24.그러므로 신앙의 성장은 우리를 더 복잡하게 하는 것이 아니라, 더욱더 단순한 신앙을 가지게 하는 것이다. 즉 무식해서 단순해지는 것이 아니라 수많은 의문과 공격과 충동을 벗어나서 단단해진 사람이 주님께 일관되고 정결한 목소리를 낼 수 있는 단계로 나아간다는 것이다. /25.예수님은 마음으로 하나님께 가까이하는 지혜로운 신앙생활에 대해서 설명해 주셨다. 말했듯이 입으로 들어가는 것이 사람을 더럽게 하는 것이 아니라 입에서 나오는 그것이 사람을 더럽게 하는 것에 대해서 설명해 주시는 바, 입으로 들어가는 것은 배로 들어가서 뒤로 내버려지지만 입에서 나오는 것은 마음에서 나온다는 것이다. 26.즉 우리의 마음의 상태가 입으로 나온 언어를 통해서 드러난다는 것이다. 그런데 우리에게서 더러운 것이 쏟아지게 하는 마음의 상태는 무엇이냐 하면 19절에 보니 “악한 생각과 살인과 간음과 음란과 도둑질과 거짓 증언과 비방이니”라고 하신다. 이렇게 더러운 생각을 품고 있다 그것이 입밖으로 나오는 것이 사람을 더럽게 한다는 것이다.

27.바울은 고린도 교인들이 하지 말 것에 대해서 적고 있는데 “시기와 분냄과 당 짓는 것과 비방과 수근거림과 거만함과 혼란”을 경계한다(고린도후서 12:20). 사람이 시기심에 잡히거나 분노에 잡힐 때, 자기와 같은 상태의 사람을 찾기에 당을 짓게 되고 수근거리다가 거만한 발언을 하게 되고, 이것이 혼란을 가져오게 된다. 28.내가 어렸을 때부터 교회를 오랫동안 지켜본 바로 교회에서 벌어지는 최악의 상태는 혼란에 빠지는 것이다.

출애굽기23:1절 이하를 보면 “너는 거짓된 풍설을 퍼뜨리지 말며 악인과 연합하여 위증하는 증인이 되지 말며, 다수를 따라 악을 행하지 말며, 송사에 다수를 따라 부당한 증언을 하지 말며”라고 한다. 더러운 것은 정결한 것보다 전파되기 쉽다. 사람을 거룩하고 성숙한 하나님의 사람으로 만드는 것은 상당한 시간도 들고 노력도 든다. 29.그러나 갑자기 사람을 분노나 유혹의 말로 넘어지게 하는 것은 단 몇 분만으로도 가능하다. 세상에는 “하와”에게 다가갔던 뱀이 한 것같이, 더러운 말이지만 잘 포장해서 속이는 말과 충동이 넘쳐난다. 우리는 사람들이 몸에 좋은 것이라면 엄청난 돈과 신경을 써가면서 먹는 것을 본다. 하루 종일 건강 유튜브 채널만 보고 있는 사람도 있을 것이다. 30.그러면서 이제는 무엇을 먹느냐 안먹느냐 하는 것이 신념의 문제까지 가는 것을 볼 수 있다. 나는 오하이오에 살 때, 토요일에 예배를 드리면서 갑각류(게, 가재)를 먹지 않는 것으로 자신들의 구별성을 드러내는 공동체의 사람들을 보았다. /31.오늘날 무엇을 먹느냐 안 먹느냐는 수많은 나라와 종족간의 갈등의 원인이기도 하다. 인도에서 세포이 항쟁(영국을 상대로한 용별들의 반란)이 일어난 것도, 총알의 화약을 감싸는 종이를 소의 기름으로 발라서 처리했다는 이유였다. 그런데 우리 주 예수님이 우리에게 강조하고 계신 것은, 입으로 들어간 것보다 입밖으로 나온 것에 중심을 두라는 것이었다. /32.나는 교회에서 성도들이 말만 조심해도 갈등의 반은 사라진다고 생각한다. 왜냐하면 해서는 안될 말을 하고서는 갈등이 폭발하는 현실을 어려 번 보았기 때문이다. 하나님은 우리가 하는 말을 다 듣고 계시는 분이시다. 그런데 우리가 부정적이고 더러운 말을 쏟아내는 사람이 아니라, 믿음의 고백을 하고 주님이 기뻐하시는 겸손의 말과 순종의 말을 할 때, 이것은 우리에게 하나님의 도우심을 가져오게 한다. 33.자신의 마음의 의심과 분노와 시기심과 충동의 시험을 이긴 사람은 그러한 마음 가운데 선한 말을 할 수 있고, 이러한 말에는 힘이 있고 축복이 있고 구원이 있다.

그래서 로마서 10:10에 보면, “사람이 마음으로 믿어 의에 이르고 입으로 시인하여 구원에 이르느니라”고 한다. 입으로 고백 되어진 말이 실체가 되는 것이고 열매가 되어진다. 그러므로 우리는 입밖으로 나오는 말이 나를 살리고 공동체에도 도움이 되는 말인지를 돌이켜 보는 깨인 심령의 소유자가 되기를 간구해야 한다. /34.집에 가면서 차 안에서 오늘 마음 상하게 한 사람에 대한 비평이나 교회에서 있었던 불만족스러운 일들을 나열하지 말고 시편 118:14절을 반복해서 고백하며 가기를 권면한다. 우리가 하는 말을 마귀도 듣고 하나님도 듣는데, 마귀에게 약한 틈을 만드는 자가 아니라 하나님의 인정을 받는 말을 하는 것이 훨씬 더 지혜롭지 않겠는가 35.“여호와는 나의 능력과 찬송이시요 또 나의 구원이 되셨도다.” /모두들 그 입밖으로 선하고 아름다운 것이 나오게 할 수 있는 좋은 심령의 소유자가 되어서 주님 보시기에 부끄럽지 않고 자랑스러운 삶의 소유자가 되기를 축복한다.

바라옵기는 그 입에서 나오는 말들이 은혜와 찬양이 되는 성도가 되어서 하나님께 인정받고 사랑받으시기를 주님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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